여주인공이었고 자세한건 기억이 안납니다..
확실하게 기억하고있는 이벤트씬이 있는데 이걸 바탕으로 여쭤보려고해요.
여주인공이 아마 돈을 벌어야하는 입장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딱봐도 두건쓴 나쁜놈처럼 보이는 하트말풍선달린 npc에게 말을 걸면 보수 좋은 일자리가있다고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여주인공이 수락을 하고나면 마을 바깥에 있는 도적단 소굴에 끌려가서 육노예 생활을 하는 이벤트로 전개됩니다.
처음은 애무, 봉사, 조교 등등을 거치는 등으로 진행되는데.. (플레이어가 버튼을 눌러 선택함)
그렇게 며칠보내고 나면, 플레이어에게 잠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기고 그 자유시간동안 npc들에게 말을 걸다보면
한 npc가 나가고 싶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대답하면
사실 자긴 이런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이쪽 뒷길로 나가라고 하고 탈출하게됩니다.
마을과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닌거로 기억하는데, 그렇게 새로운 의상? 액세세리? 와 함께 마을로 돌아올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npc에게 다시 말걸면 다시 그 아지트로 갈 수 있고 나오는 방법도 동일합니다. ㅋㅋ..
이 게임의 제목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