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칸 신작 나온거 작업해봤습니다.
엑헨에도 같이 올라갈겁니다. 퍼가는건 자유지만 맨 첫장 표지만 안지우면 좋겠네요.
글씨체는...뭐랄까 제가 번역하는 작품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해서 이 폰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라칸 작품도 엄밀히 따지면 네토라레 계열에 성립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인 기준에서 '뺏기는 쪽 남캐의 멘붕이 없다'가 성립하면 저는 괜찮다고 보는 사람이라서,
urakan이나 konkit 작품들도 부담없이 보는 편입니다.
여기에서는 아예 나오지도 않은 주인공 아버지가 해당 역할이겠죠.
그럼 즐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