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종교에서도 중요하다 했지만 ...
모든면에서 중요한게 아닐까 싶다.
어째거나 야겜세계에서도 믿음 소망 사랑이 있으니..
어째거나 때로는 시련에 의해 믿음이 흔들릴지라도
그래도 소망하고 믿고 사랑하는듯 싶다.
まくらカバーソフト
마검사 리네나 던전브리드 등 나온곳.
やさにき
무인도사원여행기, 이웃 부인은 오늘도 혼자2 등 나온곳.
だぶるす*こあ
yes my lord 등 나온곳.
シコルスキー大佐
전귀 키르스틴 유스티의 폐촌 경영기 등 나온곳.
Jackalope
검과 목걸이의 노예 등 나온곳.
등등...사실 더 많지만 대충 이런식으로 거기서 모 나온다 하면 두근데고 군침도 돌고 그러는듯.
그렇게 야겜세계에서 좀 배고파도 살아가고 힘들어도 살아가지 않을까?
추억도 먹고 희망도 소망도 먹고 사랑도 먹고...살아간다.
취미가 확고하고 좀 많이 부족하면 되새김질은 필수!!
못 먹어도 야겜 세계에서 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