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기억하는 건 설정은 아포칼립스였고
여자친구랑 같이 아파트에 고립된 상태에서
여러 선택지가 주어지는데 선택지를 클릭하는 것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중간 중간 상인인가? 찾아와서 거래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었던 거 같아요.
쯔꾸르 게임이 아니라 유니티 게임이었던 것 같았어요
찾고 싶은데 참 무슨 게임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