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 처녀플 위주로 하는데
3장까진 세계관 비밀도 파헤치고 역경을 뚫고 마침내 상층부로 복귀하는 스토리라 재밌게 하다가 4장 들어와서부터 애가 그냥 불쌍해서 못 하겠음
사회적 말살이나 다름없는 수치플 당하면서 믿던 동료들은 죄다 세뇌당해서 주인공 매도하니까 얘 멘탈 무너지는게 보여서 일단 잠깐 끔
당장 체액 채취하는 거 까지 왔는데 지금까지 몸 비틀면서 처녀플하고 '야' 피해다니다가
체액 채취 하려면 지지한테 대리 맡기든가 몸 더럽히든가 양자택일 하라 하는 것도 좀 그렇네
그 시나리오 스킵인가 그거 써서 1장으로 돌아간다음에 걸레로 굴린 뒤에 하는게 좀 심적으로 나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