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류 중에서는 응석받이의 경우 이벤트가 H씬의 빌드업으로 이어지는데
(가령 설거지 도우려다가 협소한 공간에 몸이 밀착되면서 야한 기류가 흐른다거나 같은)
오테테 츠나이데의 이벤트는 그냥 일상의 순수한 이벤트고
빌드업과 상관없이 이벤트로 올린 친밀도로 H씬을 직접 해금하는 방식이라 김이 빠지더라
아무런 빌드업 없이 일상 이벤트로 친해졌다면 바로 똥꼬 대주세요가 된다는 말임
그림체나 기타 편의성들은 맘에 들었는데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