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다음과 같음. 이거면 논란은 끝이 나지 않을까 기대함
나도 좆문가에지나지 않고 어디까지나 그냥 당해본 경험이 좀 자주 있어서 관리하는 차원에서 하다보니 익힌 내용들과 방식으로 판별해낸거임. 신빙성은 없음
글 적고 AI에게 정리 좀 하라고 한 거 던짐.
비정상적인 시스템 호출: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접근할 필요가 없는 윈도우 내부 핵심 기능에 해당 앱이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합니다.
보안 체계와의 충돌: 윈도우 보안 시스템이 이 비정상적인 접근을 차단하고 복구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스템 자원(CPU, 메모리 등) 수치와 별개로, 운영체제의 핵심 논리 회로가 마비되어 마우스조차 움직이지 않는 커널 수준의 랙(Lag)이 발생합니다.
DCOM 오류: 앱 실행 시에만 '디스트리뷰트 컴(DCOM)' 에러가 기록되는 것으로 보아, 네트워크를 통한 구성 요소 간의 비정상적인 통신 시도가 확인되었습니다
의심스러운 네트워크 활동: TCP View 확인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외부 IP와의 통신 기록이 발견되었습니다
방어 확인: 시스템 서비스 자체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아, 윈도우 자체 보안 패키지가 해당 공격의 심층부 진입을 차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탐지 회피: 해당 코드는 단독 바이러스가 아니라 기존 앱의 통신 과정에 교묘히 끼어들어 활동하므로, 일반적인 백신(VirusTotal 등)의 시그니처 기반 검사로는 발견이 어렵습니다.
공격 목적: 시스템 파괴보다는 기업이나 개인의 내부 정보를 빼내기 위한 기술 탈취 가 주 목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
전파 차단: 다행히 앱을 종료하거나 삭제하면 관련 활동이 즉시 중단되므로, 시스템 깊숙이 상주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
컴 관리에 조언을 하자면 일단 렌파이게임은 믿고 거르는게 정신건강에 매우 좋다. 양겜을했는데 "나는 멀쩡한데요" 하는건 오토바이타고 시속 150밟고 사고안나는데요 랑 같은 수준의 이야기니까. 시간문제의 이야기임.
렌파이 게임은 유통 방식이 출처를 알 수 없는 방식이기 때문에, 발생함.
다른 일본 겜처럼 DL에서 바로 받아서 오가는 그런거면 1.5차 공급이라 괜찮은데 렌파이 게임들은 옛날 느그나라 웹하드 식 방식이라, 3차 4차 그냥 존나 구르던 걸레가 되어서 파일이 유통되는 일이 많아서 발생함. 걍 여자 사러 갔는데 알고보니 에이즈였어요. 랑 같은거임.
보니까 보안 무력화 시키려했던 흔적들이 몇게 이벤트 로그에서 경고창으로 발견되던데, 이것들 수정하는건 윈도우 디펜더 커널 보안 꺼져있을텐데 켜면 됨. 그리고 다시 시작하면 윈도우가 알아서 셋팅 다시 다 해줄거임.
아 아침부터 화들짝 놀라서 당황 존나 때렸네
관련 로그가 이러니까 그냥 실행 안하면 되고 해당 겜 패싱하면 되는구나 하고 알아두고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