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종말의 얼터이고이즘을 하고있는데 말여
여태 쯔구르 rpg느낌의 게임은 오래 해본적 없다가 이건 일러가 이뻐서 해보고 있는데,
이런게임이 첨에 처녀여부나 이런거 설정 한다음 스토리 진행하면서 만약 싸우다 지면 먹히는 이벤트가 발생하잖아?
이 게임은 아예 싸우기 전에 싸울지, 진걸로 치고 이벤트를 볼지를 결정하더라고?
근데 형들은 그냥 지고 이벤트 보는 스타일이야?
아니면 일단 게임의 재미를 위해 이기고 보는 스타일이야?
지금 여주를 저 마물들로 부터 지켜야될지 내줘야할지 엄청난 고뇌에 빠졌거든? 원래 지라고 만든게임이야.. 아님 이기라고 만든 게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