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용사같이 내상 쎈건 못하고
아직 짬이 안쌓여서 남주가 말이 남주지 거의 관찰자에 가까운 수준으로 시작하고 싶음
RPG류는 시간을 좀 너무 많이 잡아먹고 일상속 NTR이 좋을거같음.
NTR오피스처럼 주인공캐릭터의 시야가 직접 닿지 않는 곳에서 떡신 도트같은거 있음 좋을듯
여름색처럼 남캐가 너무 빻은건 못하겠음. 방금 이거로 입문하려다가 남캐 얼굴 보고 도망쳐나와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