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한테 잡혀서 따먹히는것까진 그냥 많은 이종간들중 하나로 넘길수있는데
충간이 메인인 작품은 주인공으로 많이 나오는 파리를 예시로 들자면
따먹힌 다음에 파리 주거지에 자궁속에 알까고(여기까지도 볼순있음)
그 뒤에 구더기들 ㅂㅈ속 안에서 300마리정도가 지가 먼저 나올거라고 비집으면서 튀어나오고 그 구더기한테 또 따먹혀가면서 구더기들 파리되면 또 먹히고 또낳고 그냥 산란기계던데
벌레 바글바글하게 수십마리한테 둘러쌓여서 따먹히는건 모든 취향을 존중하는 내가 유일하게 존중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