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맡은 아틀리에 조이스 얘가 9할 이상인 듯
여기서 제일 아쉬워 하는 게 '야' 비중인데 그걸 얘가 기획했으니
솔직히 시스템도 버그나 옷 입히기처럼 ㅈ같은 게 아예 없던 건 아닌데 내가 씨엔 자주 챙겨본 입장에서
누푸룡은 장기제작 하기 싫다고 당근 흔들던 거 여러 번 봐서 그런가 감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