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서브대문 아이콘으로 달린 소미쟝 그려와써 야한건 못 그려서 농염한 소미쟝으로 못 그린건 미안하다...
건물주의 외압으로 가게에서 쫒겨난 소미모녀 어머니는 각종 모략과 작당질때문에 병세에 시달려 가게는 쉬기로 하였다 이사온 새로운 동네에서 소미모녀는 입에 풀칠은 해야하니까 조그만 가게를 얻어 다시 장사를 하기로 했지만 소미의 어머니의 건강이 회복되지않아 가게를 여는건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런 소미는 자기 혼자서 장사를 해보겠다고 가게 문을 열었다 어머니의 장사기술을 곁눈질로 만 배워 잘 아는건 없지만 다행히 알고지내던 단골손님들이 알고 찾아와 장사는 큰 어려움은 없다 과연 소미는 어머니의 뒤를 이어 장사를 오래할 수 있을 건지....라는 설정으로 그려봐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