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물 좋아하는사람들 하면 제일 보편적이라고 생각되는
빼앗기는 쪽(주인공=피해자)에 몰입하는 사람(NTR)이 있고
빼앗는 쪽(주인공=강탈자)에 몰입하는 사람(NTL)
남친/남편이 알면서도 허락하거나 오히려 흥분하면서 여친/아내가 다른 남자와 하는 걸 보는 유형(네토라세)
등이 있는데
나는 여주시점에 몰입해서 여주타락물 깔롱으로 몰입하는거 같은데 이건 NTR물을 제대로 못즐기고 있다고 봐야됨?
나만 여주타락물느낌으로 즐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