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시절 개똥같은 번역으로
분명 번역인데 뭔말인지도 모른 채
재밌게만 즐겼던 게임이 생각나 추억에 젖다보니
정신 차리니 한패하고 있던 나
나아가 폰으로 돌리고 말겠다는 의지로
구동에 성공
- 윈도에서 돌리려면 로케일 에뮬레이터로
일본어 실행하면 배경음 잘 나옴
- 폰으로 돌리려면 포함된 winlator 설치하고
컨테이너, 숏컷 설정은 아래처럼
포함된 폰트를 c:\windows\fonts 에 넣고
게임 config.exe 에서 폰트 지정하고 돌리면
난 잘 되더라
나머진 알아서들 잘...
딸깍 번역이라 두어개 일본어 조각 튀어나올 수 있고
화자가 없는 대사는 이름창에 뜨는 부분이 있으나
번역퀄은 생각보다 잘 뽑힘
호다닥 엔딩 3번 돌려보고 할만해서
혼자만 재밌게 하려다 신세진게 생각나 처음 공유해봄
짬나면 후속작이나 이 회사 다른 겜도 작업해볼까
그럼 이만
젤다 aHR0cHM6Ly9raW8uYWMvYy9iOC1ieDBQQzNTSHlYOC14NUlLal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