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따라 뭐 하는 거 없이 쭉 길걷기만 하면 되는 감상형 ntr
요약하면 강할수록 성기능이 떨어지고, 중년 아재는 성기능이 강해지는 저주가 있는 세계관에서 가짜 신의 계시에 따라 저속해진 성녀.
마지막에 남주가 여주 죽이는 묘사 있어서 몇 안 되는 참교육이 있구나 했는데,
이 놈이 아무래도 용사인지라 죽인 척하고 ntr남이랑 같이 살게 보내준 거였음.. 엔딩에 새 아내 생기긴 하는데 남주 불쌍해 ㅠㅠ
요즘 자극 부족해서 순수 ntr 시리즈만 주워먹는 중인데 개인적으로 ntr 스토리 중에 여주가 속아서 당하는 유형은 열이 올라와서 하면서 꽤나 스트레스 받게 됨.
이 서클 그림체가 굉장히 꼴리는데 작품이 몇 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