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다른 세계로 소환? 당했는데 실험이나 억까 ㅈㄴ당해서 정신 망가짐. 이후 강해진 후, 정신 나간 놈들이랑 같이 대학살하는 걸로 시작(그중에 백마법사라고 불리는 긴 흰 수염을 가진 할애비가 한 명 있었는데, 학살하는 와중 몸이 피범벅이 되어도 자기는 백마법사니 수염은 흰색이어야 한다는 말을 함. 주인공이 저새끼도 어지간히 정신병자라 함.) 1명1명이 군단이랑 싸웠던것같음.
학살한 인간들을 제물?로 바쳐서 주인공은 원래 세계로 이동.
그런대 귀환하자마자 주변에 있던 평범한 지구 사람들이 갑자기 발작하더니 서로 죽이기 시작. 알고보니 지구인들 전체가 회귀를 반복하고 있었고 주인공은 이세계에 있다가 중간에 합류한 것 같음.(콜라 마시면서 ㅈㄴ 그리웠다고 한것 같기도.)
주인공은 이세계에서 원래부터 강해져서 온거라 지금 적수가 없음.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이 여자 하나를 보호하고 있는걸 발견했는데, 악의 조직? 간부의 여자친구로, 회귀하면 모두 처음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조직원들이 먼저 와서 지키는 중이었음.
다 죽이고 간부 여자친구랑 이러쿵 저러쿵..하고나서 먹버
대충 이런내용
제목이 '나 빼고 다 회귀자' 이런 류 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