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인지 동인지였는지는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그 남주랑 여주 그리고 서브여자 3명이 있는데 여주는 서브여자를 좋아하는데 남주랑 서브여자랑 서로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중(실제로 서브여자는 남주 좋아함).
어느날 서브여자가 여주한테 남주에게 고백한다고 말해서 여주는 이제 그 둘은 서로 사귄다고 착각함.
여주는 남주를 질투해서 그날밤 남주의 집에 창문으로 들어와(집이 남주 옆집이었나 그랬을거임) 남주의 몸에서 서브여자의 흔적을 지우겠다고 야스하는데 사실 남주는 여주를 좋아해서 서브여자의 고백을 거절했던거임 그래서 여주는 그냥 몸대준 그런 상황이었던 대충 그런 내용인데 히토미에 태그 기억나는거 하나하나 붙혀서 찾아보는데도 안나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