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코미케 갔다왔는데 왜 인터넷에 떡인지들 왜 잘안 풀리냐면
중국인이 입국을못했다? 그게아니라 코미케가 일반티켓입장이랑 얼리입장티켓 서클티켓입장이 있는데
이중 서클은 부스내는 작가들이랑 거기도우미들이나 가질수있는거라 패스하고
그럼 일반이랑 얼리가남는데
얼리가 선행입장권임 입장그룹을 1~거의한 10인가까지 나누는데 이중얼리가 1,2 그룹임
이게 10시반에 먼저 입장하고 나머지 일반3그룹부터가 11시에 입장시작을함
그래서 얼리로가면 ㅈㄴ빠르게 줄도거의없이 다털수있어서 좋은데 문제는이게 당첨이되야함
근데 당첨안된애들은 이걸 암표로 사거나 양도받거나 한단말이야?
이게 발권하는데 표하나당 하루인데 이틀이면 두장필요하거든 근데 발권비용만 5330엔임 두장하면 만엔이넘어
암튼 코미케가 작년아니 올해 여름까지만해도 말로만 검표한다한다 했는데 여지껏 단한번도안했어
근데이걸 이번에 ㄹㅇ해버림
그래서 얼리표검사가 8시 시작인데 평소처럼 안하것지 했더니
갑자기 외국인은 여권 내국인은 신분증 다까라면서 ㄹㅇ 싹다검사하는거임
이게 발권하면 표에 이름이 나오는데 양도받거나 산애들은 판매자이름이 거기 새겨져있어서
이거로 진짜 곡소리나고 짱깨되팔렘새끼들 그자리에서 소리치거나 주저앉거나
진짜 지옥이였음 나도 빠꾸당하고 바로 일반티켓 보험으로 챙겨온거 차고 바로뛰어갔는데
이번에 일반표도 12월초에 다나가서 그거없는애들도 허다했음 표발권비용 10만원날리고 암표로 산애들은
암표값도날라가고 대행러들은 대행다취소하고
이번검사덕분에 얼리인원이 ㅈㄴ줄어서 일반이 못살만한 인기대형서클들 굿즈도 사는애들나오고 ㄹㅇ
좀많이 기다리거나 직접사거나 해야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