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맨날 숙모와 함께 라고 쓸수도 없는 판국이 되어버려서 그냥 이참에 부제를 쑤셔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월초 현생이 바빠 진짜 뭐 하루에 1 ~ 2시간 일러뽑고 알만툴 30분 잡는식으로 진행은 1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대충 이렇게 만들어 두고 대사 쓸려고하니까 쇼츠로 절여진 제 뇌는 비문학적인 글을 쓸수가 없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만들어두고 적용할려는 거는 3개로 [현관에서 첫 대딸, 거실에서 첫 섹스 , 욕실에서 펠라] 이 3개입니다.
이 3개는... 스토리를 위해 강제 이벤트 재생 같은거라서 따로 따로 적용할 수있게 공부하고있습니다.
[첫 현관 대딸]
대충 숙부가 나가고 갑자기 고추가 아프다면서 걱정하는 숙모 앞에서 바지를 내리면서
숙모가 자기가 아는 방법으로 치료해 주겠다면서 대딸해주는 내용
대충 사정할꺼 같다니까 얼굴에는 사정하면 안되니 입안에 사정하라면서 사정한뒤 입안에 머금고 삼키는 결말
[첫 목욕탕 펠라]
목욕탕에서 같이 씻는 도중에 또 한번 발기를 하자 입으로 뺴주는 숙모 입안에 가득 사정하고 그걸 꿀꺽 마시면서
뭔가 자신의 욕망이 바뀐다는걸 알게된다.
[첫 거실 섹스]
첫 대딸 첫 펠라를 지내고 몇일후 주인공은 결국 섹스를 요구하고 몇번의 성행위 때문에 관념이 사라진 숙모는 거실에서 조카와 섹스를 한다.
라는 주제로 첫 이벤트를 만들어놨고 기존에 만든 이벤트를 합쳐서 쓸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대사를 쓸정도로 문학대가리가 있던게 아니라서 이게 문제...
어쨋든 천천히 천천히 작업해서 완성한번 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