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간중간 공유되는 것만 봐도 느껴지는게 뭐냐면
목표와 계획이 ㅈ도 없음 ㅇㅇ
심지어 역량도 부족해서 하다가 안되면 그쪽 계획 방치임
누가 시키는 일이 아닌 본인이 오롯이 책임지는 일을 한다는게
누구한테 물을 곳도 없고 안가 본 길에 대한 막막하게 느껴지고
개발 보고는 해야하는데
지혼자 개삽질하고 머리식한다고 띵가거리고 그러니
결과물 제대로 보여줄게 없는거지
개삽질한건 결과물이 아니니까 ㅇㅇ
그리고 고객니즈 파악도 안되는것도 있겠지
사실 그냥 떡신 넣고 글만 싸재끼는게 중요도 90%인데
본인은 아 좀 더 선택지도 넣고 루트도 막 많아서 자유롭게!
본인 이상은 발더스게이트 3겠지만
게임개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사람은 알꺼임
발더스게이트3같은 자유도는 자유도 자체를 구현하기 위해
개발팀 단위로 공통적 목표를 정말 잘 공유하고
진짜 세부적인걸 각자 알차게 개발해야 가능하다는거
개인 사업같은걸 한다면
본인이 할 수 있는거 할 수 없는거
고객이 원하는거 필요없다 생각하는거
잘 선택해서 집중해서 해야 하는건데
글쎄 루트하나도 못끝내고 온동네방네 개발예정 딱지 붙여놓는거 보면 ...
누가 옆에서 대가리 깨가면서 지시를 일일히 해주지 않는이상 개선 안될껄
요약
그냥 인간 역량부족임 진짜 기부로 하던지 그냥 안쳐다보는게 정신적 이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