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유물인데 꼴리는 작품으로 아마 거의 다 봤을 공공재 딸감
치토세로 유명한 세토유키 작가의 리즈 시절 작품
개인적으로 세토유키의 천재성이라 보는 특성이 있는데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이 게 뭔가뭔가한 압도적 꼴림 특성이 있어
근데 내가 언어능력이 구려서.. 배덕감? 청순빗치? 무슨 단어로 설명하기가 어렵네
이 작품에서도 그게 유감없이 들어나는데 짧게 묘사하자면 여주인공인 카페 여사장이 거의 시간 텀도 없이 같은 장소에서 서로 다른 두 남자(심지어 이 두 남자는 친구)와 떡을 치는 개썅걸레인데 너무나도 신기하게도 천박하거나 쌈마이 비치로 느껴지지 않고 아이러니하게도 여자력이 높음 빗치인데 청순하다니!!
작품 태그도 여주타락물인지 ntr? 불륜? 뭐라 설명이 안되는데 꼴림 억지스럽지 않게 개꼴림 와 이거 쉽지 않다 진짜 이러니 세토유키가 천재였다고 확신함
다만 지금은 늙어서 그런가... 이때 맛이 없어졌어...
(히토미 펌이고 혹시 문제시 바로 알려주면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