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려고 하는데 이름으로는 안나와서 좀 예전 작품인데 소꿉친구가 엄마가 주인공의 엄마가 되고싶어하는 미친년인데
진짜 엄마가 되고싶어해서 주인공 아빠랑도 섹스하고 근데 주인공은 그걸 모르고 계속 여주 좋아하고 마지막에 고백하는데 여주는 아빠랑 섹스하고
질싸 당한채로 달려가서 좋아해 (부모로서) 라고 말하는 내용이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