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 퀘스트, 아이스 하트와 잭오, 어덜트 비전, 클레어, 세실리아등 진짜 작품들 다 해보면 알겠지만
얘내는 무조건 세계관 하나로 통일 되어있고 거이 모든 작품에서 죠죠, 가면라이더 패러디가 난무함 + 세계관이 거이 다 하나로 되어있음
그리고 전작 애들이 무조건 등장하고 코인 아재<<< 얘는 거이 맨날 나오고 사신은 시리즈에 각 한명씩은 있는듯
근데 그렇다고 스토리를 못짠건 아님 어떻게 보면 전작의 이야기를 꼭 하나씩 숨겨놓고 있음
게임이 어렵냐고 한다면 길만 안다면 1시간 컷 가능한 수준의 분량을 가짐 문제는 그 길찾기를 하기가 ㅈ같이 어려움
근데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게 얘내 그림체 돌려쓰기가 심해서 "얘 이전작에 나온 걔 아냐?" 라고 하는데
아이스 하트와 잭오에 나오는 접수원은 "소피 아이스 하트"고 어덜트 비전에 나오는 접수원이랑은 전혀 다른 인물임.
이거 때문에 어떤분들은 얘 전작에선 히로인 포지션인데 왜 여기선 개조되어있냐?고 생각 하긴 할듯함.
진짜 히로인 포지션들 그림체 돌려 쓰는거만 아니였으면 참 좋았고 게임성도 사실 나쁜편은 아님
단지 길찾기 + 진엔딩 보려면 그 심한 노가다 때문에 이게 "야"겜인지 야"겜"인지 햇갈리는 요소가 많긴함
근데 진짜 얘내가 어떻게 보면 황금 비율을 미세하게 어긋난거긴함....
아이스 하트와 잭오랑 클레어때도 진엔딩 볼려면 똥꼬쇼 해야했는데 결국 후속 패치로 완화 해준게 다행이지
어덜트 비전때는 억까 방지라도 해줘서 이젠 진엔딩 보기는 쉬움 그리고 진엔딩 조건도 어덜트 비전부턴 다 공개했으니까 ㅇㅇ....
진짜 길찾기랑 숨겨진 요소만 좀 줄여주면 갓 작품 많이 나올듯함
이전작 캐릭터 돌려쓰기도 사실 적당히 해야지 싯팔 4연속 시리즈 등장은 좀 심한거 아니냐 근데....
그리고 얘내 작품을 진짜 고평가 했던 이유가 거이 모든 히로인 포지션 캐릭터가 풀보이스임.
심지어 쓸모없는 적군 보이스도 거이 풀보이스라서 게임에 집중이 되긴함
근데 한번 등장하고 끝인 애도 보이스를 넣어서 얘는 언젠가 등장 시키겠지? 하는 기대감 높이는 요소도 있긴함.....
떡신을 못그렸냐? 그런것도 아님 개꼴리게 그림 근데 한번 보는 순간 거이 배드엔딩 확정이거나 진엔딩이 날라갔는데
어덜트 비전때는 그거 고쳐 보려고 노력 많이 했더라
그리고 얘내가 아이스 하트 이후로 NTR에 맛들린건지 NTR요소를 조금씩 추가하기 시작했는데 사실 NTR이라 보기도 애매한 수준이긴함
아 물론 어덜트 비전은 진짜 NTR 당하는거라 봐도 되긴함 근데 어차피 이거는 NTR방어 기제 안킨 사람만 해당되는거니 그냥 해도될 수준
결론적으로 얘내는 좀만 더 다듬으면 완성도 되게 높아지는데 그 다듬는게 진짜 야"겜"을 만드는거만 좀 버리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