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전철+햇살 속의 리얼 같은 느낌의 게임이었음.
분위기는 치한 치고는 어두운 느낌?
제목이 잭 오 나인테일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여주가 하얀 모자쓰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