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설정부터 하루만에 임신하고 출산까지 마치는 뭔 판타지 촉수생물급 번식속도긴 했는데
2&3편은 남주건 여자건 뭔 이종족급으로 변형이 됐음
남주 좆은 1편보다 더 커졌고
여자들은 전편에선 그래도 한번에 한명 임신이었는데 이제 난자를 막 뿜어대면서 쌍둥이는 기본으로 임신함
싫냐고?
조아 ^^
근데 뜬금 후타등장은 좀 깼다
뭐 전편 스토리부터 섬 유전자풀 망가진거 때문에 주인공 들였던거라 개연성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뭔가 이도저도 아니게 등장했어
질펀하게 박든지 박히든지 천박 분위기 맞게 뭔가 보여주던가
한번 독자들 간보기&후편 빌드업인것 같은데
후타는 개인적으로 불호쪽에 가까워서...
다음편에 여자들 박으면서 씨뿌리는거 보여줄려는건가봄
마지막에 반대파 수장 등장해서 이주계획 어쩌구 하는걸 보니 다음편엔 반대파랑 대립하는 내용이 나올듯한데
뭐 결말이 뻔히 보이는구만
1편에서 튕겼던 여동생마냥 버티다가 남주 좆에 넘어가겠지
의외였던거: 1편 처음과 마지막에 등장했던 빨래널던 여자(이번에 이름 나왔더라 에리나)랑 이번편에 할줄 알았는데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