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때 만든 이동기능이나 앞으로 만들 기능들을 연동, 실행할 UI가 있어야함.
어떤 UI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스마트폰이 앞으로 나올 기능들이랑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약속, 설정 등등)
그래서 Asset들 대충 주워와서 스마트폰을 만들어줬음.
저 오른쪽 아래에 있는 스마트폰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형식.
그냥 툭 하고 떠버리면 좀 그러니까 아래에서 나타나게 애니메이션도 넣어줌.
이제 이 스마트폰에 기능들을 하나씩 넣어줘야함.
우선 어제 만든 이동기능을 넣어주겠음.
굳.
나중에 Fade나 로딩을 이동 중간중간에 넣어주면 더 자연스러울 듯.
아무튼 이제 3일차 때 말했던 Character의 시간별 스케줄을 정해줘야 함.
우선 TimeManager를 만들어서 게임 속 시간을 만들어주고 TimerUI도 만들어서 연결해줬음.
디지털 폰트도 다운받아서 실제 시계느낌이 나도록 설정.
그리고 일단 이동할 때 5분씩 걸리게 해뒀음.
준비는 다 됐고 이제 하루가 시작될 때 AI에게 하루의 스케줄을 받아와서 스케줄과 시간에 따라 Character를 이동 시켜 주면 됨.
그럼 AI한테 스케줄을 한번 받아보겠음.
스케줄을 저장할 Schedule Json구조를 만들어주고 이렇게 프롬프트를 넣어줬음.
그러면 이렇게 캐릭터의 하루 스케줄을 얻을 수 있음.
각기 일정 이름, 장소, 중요도임
값이 조금 이상하지만 일단 스케줄 자체는 잘 나오고 있음.
이제 이 스케줄을 이용해 시간마다 정해진 장소로 이동시켜 주면 됨.
보면 55분에는 학교에 있다가 17시가 되니 집으로 이동한 모습.
이 스케줄을 응용하면 캐릭터와의 대화에도 캐릭터의 현재 상황을 녹여낼 수 있을것임.
캐릭터와 대화를 할 때 현재 캐릭터의 스케줄을 넘겨주고 다시 대화를 해보겠음.
호감도 0:
싸가지보소..
호감도 30:
10시 : 1교시 수업 일정에 맞는 대화를 보여주는 모습.
더 응용해보겠음.
저번에 만든 약속 기능까지 엮어보겠음.
게임에서는 아직 장소의 지명이 없어서 실제 이름을 언급해야함.
아니면 어느 공원인지 확실히 정하라면서 뭐라함;
아무튼 이렇게 만나자고 약속을 잡아봄.
이렇게 잘 약속Data도 넘어왔고 이제 다시 스케줄을 갱신해보면
| Before | After |
이렇게 약속에 맞게 스케줄도 잘 나옴.
사실 element 20이면 8시라 왜 7시에서 8시로 바뀐건지는 모르겠음, 코리안 타임인가;;
아무튼 시간에 맞춰서 약속 장소로 가보겠음.
기다리고 있었다고 반겨주는 곽태식이.
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