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순애물이나 하렘물에서
임신묘사 같은게 나오는걸 별로 안좋아했는데
요즘은 임보출에서 보태배, 출산까진 아니더라도 임신묘사 있는게 좋음
『쌔끼들 그렇게 물고빨고 하더니 결국 애까지 생겼구나』
뭔가 순애물, 하렘물에서 물고 빨고 사랑 표현 하던 남주 여주가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는 모습을 보는 독자시점에서 지켜보는 기분
아니면 '두 등장인물들의 행위에 따른 『결과』'가 나오는 것에 만족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