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るきーうぇい 라고 최근에 풍기위원 여음마 만든 서클이 신작 만들고 있다길래 봤는데 보니까 응원플랜이 4만 넘어가는데 후원플랜이 40명 정도 였더라고 제작 현황도 무조건 한달에 1~2번도 하는데 후원이 적고 대부분 게임은 부업으로 제작하겠구나 생각도 들었음 다른 서클도 찾아보니 후원 안받는 서클도 있고 공개 비공개 설정 할 수 있는건지 몇명 인지는 안보이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니 제작 기간도 길지는것도 납득이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