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만봐도 누군가가 생각나게 만드는 ai게임
그냥 대놓고 명조캐릭 갖다 써버린게 보이는데
왜그런선택을 했을까 싶을정도로 안타까운 작품이라 생각함.
아마 익숙한 캐릭으로 사람들 끌어모으려던 생각 아니었을까 싶긴한데..넘어가고
ai게임에 그다지 기대를 안하는 편인데 장르가 료나+ai일러가 너무 이쁘게 잘나와서 찍먹만 해보려다가 엔딩까지 보게됨.
의외로 정말 재미있게 했음
ai로 찍싸고 "야"만 보여주려고 개판쳐놓은 게임이 아닌 , 나름 스토리에 집중도 잘되게끔 잘만들어놨고
게임성도 꽤 괜찮았던거같음.
ai게임은 거의 쳐다도 안봤는데 이 게임이 ai게임도 찍먹은 해보자 라고 선입견을 바꿔줬음 ㅋㅋ
게임하면서 내내 왜 굳이 띵조 캐릭을 갖다 썻을까? 가 항상 의문이었음. 너무 아까운게임이라 생각함
단 , 료나물이다보니 잔인한 장면들이 거의 다수라 면역이 없다면 추천은 못하겠음.
게임내에 호감도 아이템이 있고 각 캐릭터마다 선호하는템과 아닌템을 주고나서 반응을 보는 재미도 있으니 한번씩 해보는것도 추천함.
그리고 암만 료나물이라지만 주인공이랑 떡신은 좀 만들어주지 시발.. 엔딩 마지막에 하나는 넣어놧을줄 알았다...
너무 재미있게 했고 또 너무 아까운 게임이라 생각함.
+ 비밀번호 치고 문따고 들어가는곳 대체 비번이뭔지 아는사람?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