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히려 그림체가 좋고 떡씬 꼴리는 거에서 제작진의 악의가 그득그득 차있는 걸 느낄 수 있음.
한 3시간째부터는 야겜을 한다(X)
이 시발련한테 반드시 박고 만다(O)
이런 집념 하나로 게임하게 됨
모든 재료템이 세분화 되어있는게 시발 얼마나 개 ㅈ같은지 느끼고 싶다면 트라이 ㄱㄱ
적어도 내가 해본 야겜중에선 노가다성 제일 심하다.
억지로 플탐 늘려서 플레이어 고통받게하고싶다는 제작진의 악의만 느끼고 겜끈다.
박긴했음.
근데 꼴려서 딸치는게 아니라 도파민 터져서 시원하게 끄게 됨
박는 건 꼴리긴 함.
그 뷰에 박는거 못찾았다고 하는데 히로인 집에서 마사지->성관계실패->다시 마사지 하면 뷰뚫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