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것만 보면 여주랑 다니면서 음흉한 짓만하는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거대 괴수랑 같이 고립되어도 무사히 살아 돌아오는 것도 모잘라
위험한 일을 한다고 주인공을 믿고 자기 조카의 보호를 요청하는 참 삼촌이었잖아...
오히려 주인공이 목욕 훔쳐보면서 딸칠까 고민하는 놈인데
이렇게만 생겼어도
와 베테랑 참전용사인게 느껴졌을텐데
물론 야겜에 나와서 성욕 넘치는 거근 근육남 느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