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이 따로 없어 하나 남겨봅니다
진 엔딩이라 불리는 네오 슬라임 엔딩 보신 분들 기준으로
엔딩 후 [처음으로] 석상 그리고 왼쪽 아래 [돌아간다] 시계 선택지에서
[돌아간다] 선택 시 네오 슬라임 엔딩(일한다) 바로 선택 직전으로 돌아오는데
여기서 다시 용녀 노예 집으로 들어가 식사, 용녀와 용병, 어느 날 까지 선택지 다시 진행
이후 [싫은 예감] 선택지 추가 발생
전투는 따로 없으니 부담없이 네오 슬라임 엔딩까지만 보신 분들은 이거까지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자료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