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말로 좋아하던건 연출은 ntr이어도 플레이어 입장에선 ntl을 좋아하는게 아닐까 하고 느꼈던게 애정 주던 히로인 회피 불가능한 ntr로 뺏기면 그건 그거대로 팍 식어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