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25년전만해도 나도 보관하는거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그래서 벌크cd100장짜리 사서 거기다가 보관하고 CD주머니사서 거기다가 보관하고 막 이랬던 추억이있는...
그리고 언젠가 돈 많이 벌어서 ...HDD많이 사고 하드케이스도 써야지..이랬던적이 있었지.
나중에 DVD라이터 24배속인가 20배속인가 샀는데...계속 구울거면 8배속 이하가 좋단 이야기를 어디서 듣고 ...
8배속으로 주구창창 과제하면서 밤새 구운 추억이 있는...흐믓흐믓
매우 따끈따끈해서 만지면 기분이 좋았음. 갓태어난 저장데이타...쿠우
CD라이터도 디스크도 DVD도 사라지고 usb라던가 등장하고
그때쯤 과거의 cd 꺼내서 읽어봤더니 100% 못읽어서 다 버린기억이 남. 후훗
꾸역꾸역 구울줄만 알았지...ㅋ
옛날 꿈중 하나가 ...
이것과 하드랙의 조합이었는데...하드랙은 2010년 되기 전부터 쓰기 시작 했던듯. 쓰던 낡은 HDD를 순수저장용으로 돌리면서...
새거사면 다운받는용으로 쓰다가 3년쯤 쓰면 저장용으로 돌리고 그랬던듯.
그러다 어느새 3TB 8TB 16TB 24TB 이런게 나오면서 물론 난 16TB짜리도 용량이 넘치는편.
3TB~4TB는 쉴새없이 읽는용. 16TB는 보관용.
SSD는 ssd권장하는 게임같은거나 설치해서 하는용 등으로 쓰는듯.
옛날 cd를 1000장 넘겼던 기억은 있음..얼마나 뿌듯하고...그랬던지.
중복자료도 많고 바이러스도 많고...ㅋㅋㅋ
부서진 옛 방주의 유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