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물이었는데, 한 60~80P 정도 되는 길이였던 거 같습니다. 여주가 회사 경리였나 주임이었나 그랬는데 남주 위에 상사가 여주 막 은근슬쩍 만지고 하는 걸 남주가 보면서 NTR 당한다고 망상하는 장면이 중간에 있어요. 이후 전개에서 그게 오해라면서 여주랑 메챠쿠챠 쿵떡쿵떡 잘 이어지는 그런 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