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233374
적당한 분량에 이벤트가 많군....
같은 시츄에이션 재활용 1+1 빼면 일러스트 그려놓은 것도 상당하고 (장비 갈아입는 일이 없어서 별로 게임상 체감은 안되는데) 의상도 일러스트에 반영되고
초반 그림체는 허접한데 개발 기간이 길었는지 뒤로 갈수록 그림이 많이 발전함...
근데 은근히 JRPG 야"겜" 지향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적들이 불렛 스펀지임...
적들 상성 존나 외우게 시키는데 (동물형 몹 약점이 불이 아니라 물인 건 너무하네--) 추가 딜이 25%? 정도 밖에 안되면서도 이거라도 없으면 진짜 적이 너무 튼튼해
돈도 존나 짜서 (몸 팔아도 전투보다 돈이 안 벌리는 야겜이 있다!?) 최종템 맞추기도 힘든데 마지막 마왕마저 즉사기 급 누킹 쏘는 불렛 스펀지에다 부활약을 상점에서 파는 것이 아니라 조합템이라 쓸데 없이 빡셈...
그래도 오랜 가뭄 기간 동안 없던 대꼴 갓겜이었음...
이제 후타리나 번역만 좀 나와줬으면 좋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