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나는건 청아스러운 수녀랑 노는 움떡이었는데 예배 끝나고 수녀네 집 방문해서 노는 거였슴다
도중에 신부한테 편지 보내서 귀환 시간 늦추는 것도 있었던거 같아요 파란 수녀복이었고 좀 통통한 캐릭이었던걸로 기억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