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느껴질 정도로 꽉 찬 몸의
밀프나 갸루, 보이시 캐릭 좋아하는데
탑 급으로 좋아하는 작가가
Maguro Teikoku
Yamamoto Zenzen
Minamida Usuke
Kakugari Kyoudai
John K. Peta는.. 뭐 아예 다른 카테고리라 치고.. ㅋ
위 작가들 다들 뚱녀 한번 찍먹하고 돌아오거나 아님 그냥 가버린 사람들이..
그러고보니 agata도 알몸 생활 이번 연재 분에서 슬슬 그런 기색이 보이는거 같기도 했고
왜 다들 꽉 찬 몸에서 완전히 풀린 몸들로 가나 몰라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