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은근히 허들 있는듯... 난 그냥 활협전같은 방식인줄 알았는데 뭔가 중화물 전문용어가 한가득이라 진입장벽 느껴짐..
일반적으로 무기강화면 무기강화. 내공강화면 내공강화 이렇게 직관적인데 자체용어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진행하기 너무 힘들다..
전문용어가 한두개면 그냥 무시하고 하겠는데 그 수준이 아닌느낌임.. 뭐랄까..야겜인데 똥과 갓 사이 그 불쾌하면서도 유쾌한듯한 뭔가 애매모호한
중간지점의 느낌이라 손대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아..이게 내가 늙어가서 그런건가.. 암튼 몬가가 몬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