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일 스트레이트로 꼽히는 취향이라고 하면 난자 수정이라든가 자궁에 알낳는거 같은건데알 낳을때 자궁입구에 덜컥덜컥 걸리는 거 있잖슴.여주가 그런거 느끼는게ㅈㄴ 머꼴인데 요즘 그런게 없는거 같음.혹시 과거작이든 요즘작이든 추천한번만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