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까 갑자기 배가 엄청고파짐
사타니가 엄청 사랑이 무거워서 버거운 여자 이런 컨셉으로 소개되고 묘사되는데
그냥 하다보면 애가 착하고 예의바른 여자일 뿐임 얀데레 이런거 아니고 그냥 애가 근면성실하고 착해
야가 조금 섞인 힐링물로 생각하고 하면 딱맞음. 강추하니 꼭 다들 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