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내용이 젊은 엄마랑 어린딸인데 집안이 안좋아서 딸을 팔았음.
기억나는건 오타쿠 2명이 샀는데 처음 산날에 컴퓨터 책상 밑에 있따가 역겹게 웃으면서 어린 딸 강간함.
대충 오랫동안 눈여겨 봤었다 이런거임. 어린딸은 계속 조교만 당하고. 유두흡입기?로 젖꼭지가 엄청 길어진게 기억남
그러다가 젊은 엄마도 따먹고. 아비 가게? 가서 딸 조교완성한다음에 아비앞에서 강간 오질나게 하더니 아비는 그거보고 목매달아 자살
그리고 계속 강간이야기 나오다 끝.
2번은 같은작가 이어진건데 이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게 어떤나이많은 아줌마가 젊은여자애한테 뭐도와달라 돈준다고 집안으로 들임.
여자는 좋다고 같다고 빠따로 대가리 맞고 기절.
그이후 눈한쪽씩 없는 건장한 쌍둥이 남자애들한테 민트짱이라는 이름 받고 하루종일 강간만 당함.
그러다 어느날은 여자가 도망갈라고 기어서 갔다가 처음 만난 나이많은 아지매한테 살려달라고 하는데 쌍둥이한테 발각.
그이후 강간 조온나 당하는데 이 쌍둥이애들이 겁을먹고 억지로 강간을 하는게 보임.
그러다 아지매가 갑자기 눈빛 바뀌면서 악귀?가 씌였댔나. 쌍둥이처럼 그여자애 눈알도 양쪽 팔려는모습가지 취하고 엔딩
거의 15년전 만화인데 그림체가 이뻤는데 가끔씩 기억이 나네.
휴지끈 기신분 이거 알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