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じまりの冒険者, 神の楽園
두 작품 다 같은 제작자가 만든거고
전자는 누나, 여동생 소꿉친구들과 덮밥을 즐기면서 수수께끼의 신대륙 던전 공략과 동시에 거점 확장
후자는 마왕군에게 빼앗긴 천계를 되 찾아가는 하렘 왕도 스토리
솔직히 그림체는 좀 특징이 없고 크게 끌리는 맛은 없음
그래도 에로부분을 나름 신경써서 만든 것 같긴한데
오히려 RPG 부분이 밸런스 좋고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게임성 자체에만 더 몰입한듯
わふにゃのくえすと
몬무스 유행하던 시절 소리소문 없이 발매되었던가?
여타 판타지 세계처럼 전투는 하는 세계이지만, 원래 인간들과 공존하는 몬무스가 갑자기 단체로 뭔놈의 저주에 걸려 발정기에 접어든 것
여신이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주인공을 현실세계에서 이세계로 소환해서 용사하라고 함
보통은 이런 몬무스 BF류는 패배하면 죽을 때 까지 착정되고 게임오버인긴한데
이건 그냥 몬무스한테 장가가고 해피엔딩임
일단 설정상 몬무스들이 발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특정 남자에게 덤벼드는 몬무스는 아무남자들한테 그러는게 아니고 해당 남자에게 첫눈에 반한거라 보면 됨
그러고 주인공 파티에 참여하는 메인히로인들이 있는데 얘들도 몬무스이긴하고
일단 패배만 안당하면 계속 같이가고 나름 서사도 있고 질투도 하고 매력어필하는 히로인 역할이라 보면 됨
물론 엔딩즈음에서는 결국 마지막에 누군가는 주인공을 차지해야하니 갈라서지만ㅋ
제작자가 차기 후속작 근황 샘플 같은거 공개더니 갑자기 증발한게 오래전 일ㅜ
人妻寝取りRPG The New World Order -新世界秩序-
분명 유부녀들 네토리가 메인인데, 각 각의 보스전에서 패배 당하면 네토라레임
아니지. 패배할 때 마다 주인공이 해당 보스로 교체되니까 오히려 이 것도 네토리이긴할수도?ㅋㅋ
알고보면 대문에 걸어진 네토리 같은게 중요한게 아닌 스케일 넘치는 스토리였음
제작자가 상업적인 목적 보다는 취미, 스스로의 만족 등 완성을 위해 영혼을 갈아서 만든걸로 기억
그러다보니 게임 퀄리티가 가격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은데 일단 RPG자체 게임성을 잘 만들고 밸런스도 좋고 재밌음
처음 그림체는 호불호 나올만큼 거부감 있을 수 있는데 진행하면 할수록 나아지고 움떡도 생기고 꼴릿해짐
오랜기간 작업하는 와중에 실력이 단계적으로 늘어난듯
플레이타임 최저 수십시간부터 최대 100시간은 되지 않을까?
재탕 하기엔 힘이 들어서 멀티엔딩인데 전부 다는 못 깸
이 것도 제작자의 후속작도 기대가 많았는데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엎어진지 한참 된 듯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