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발자들
예로 들면 님포(nympri), 콰이어트 걸즈(Quiet Girls), 로나 알피지(longrpg), 페이트 그랜드 마마(Fate Grand mamma) 등
뭔가 제작은 하고 있는데 진척이 없는 것 같은 속히 없데이트를 계속하니까 기다리는 것도 후원하는 것도 지치기 시작함
그런데 제작자들은 몇 명이 후원해주면 그걸로 연금마냥 쪽쪽 빨아먹을 수 있으니 더욱 개발을 안하는 것 같음
후원 사이트에 업데이트나 진척글을 올려도 영양가 없는 글이 태반인데, 추가 패치 같은 걸 사려면 결국 후원을 해야함
차라리 후원 사이트에 글을 몇 년이나 안 올리고, 생존 신고만 올리는 제작자가 더 선녀처럼 보임
예시로는 블랙 소울 1, 2(Black souls 1,2) 제작자
이쪽은 생존 신고를 트위터에 올리는 걸 제외하면 후원 사이트에 글 잘 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