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붕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번에 타케다 히로미츠 TMI 1편이
꽤 괜찮은? 반응 이어서 2편도 짧게 나마 만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느낌의 게시물이 싫다 NTR이 싫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 뭐라구요?? 읽기도 전에 재미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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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1편 다 봤으니까 2편 볼려고 누른거잖아...아니라고??? "나가"
1. 의외로 타케다 작가는 다른곳에 진심이다.
(다른 작가들은 보지, 가슴 이런 부위들에 진심이지만 타케다 작가는 손가락, 허벅지, 눈, 눈썹 에 굉장히 민감하다. 타케다 작가의 방송을 자주 보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공감할듯 (허벅지만 2시간을 그린적도 있다.)
2. 1편에서 말했듯이 악역 남주를 굉장히 못생기게 그리거나 굉장히 잘생기게 그리는 작가중 한명인데 그 고집이 좀 변태적으로 남다르다.
(타케다 작가의 작품을 자주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악역 남주들을 심각하게 못생기게 그리기로 유명하다. 또한 악역 남주들의 피부를 거의 동일하게 가는 고집이있다.)
(2번은 정말 예외다 저런걸 표현할때는 정말로 이길수가없다. 남성적으로 졌다는걸 강조할때 표현)
3. 타케다 작가의 작품을 보면 BBC가 꽤 많다고 느껴질것이다.
(이건 이유가 참 단순하다. 편견없이 비하없이 흑인의 피부는 채색 씌우기가 쉽고, 혈관, 근육 이런것들이 상대적으로 잘 맞아 떨어진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공통적으로 알것이다. 흑인의 자지는 일반적으로 크다는걸 흑인이 폭유 일본 여성을 네토라레 한다고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네토타라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일것이다.)
4. 마감 파괴자 타케다 히로미츠=편집자의 개고생
(아직까지도 바뀌지 않고있다. 타케다 작가는 격투 게임, RPG, 모바일 게임에 굉장히 진심인 편이다. 예전 썰이 있는데
마감이 7일 남았는데 아직 채색도 안됐고 1차 수정본만 완성된 상태였다. 그래서 편집자가 계속 연락하고 수정 해달라고 말했는데 타케다 작가는 휴대폰을 꺼놓고 연락도 안받고 스트리트 파이터만 5일을 했다고 한다. 결국 편집자가 타케다 작가의 집까지 찾아가서 사정을 할정도였다고 한다. 현재는 많이 바뀔려고 노력은 하고있다고 한다.
번외로 블아에 굉장히 진심이다 추정 과금 금액만 한화로 5천만원이 넘을거라고 한다.)
5. 손가락과 겨드랑이의 고집
(위에서 말했듯이 손가락에 굉장히 진심이다. 하지만 그건 다른 디테일에 비하면 약과수준...팔을 올려서 손가락으로 겨드랑이를 벌리는 묘사나 올렸을때 여성의 광배, 전거근, 대흉근의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 겨드랑이을 그리면 광배 그리면 전거근 또 그리면 대흉근
???: 어차피 겨드랑이에 털을 그릴건데 주름이나 그런걸 굳이 그려야하나?? 거짓말 같겠지만 그렇게 개고생을해서 그린 겨드랑이가 털에 가려진다.)
6. 작품을 보면 여성의 강함을 중시??
(이건 타케다의 게임 성향을 보면 알수있다. 보통 여성이 주로 강한 세계선의 게임을 자주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주로 츈리를 하고 모티브를 받았다.
그렇다보니 전대 , 판타지, 블아, 파판, 경찰, 닌자 이런 캐릭터들이 자주 보이곤한다.
7. 타케다 작가의 작화 변화
(이건 1편에서도 다뤗듯이 작화가 좀 많이 변한 작가중 한명이다. 평소 타케다는 물건을 잘 안바꾸는 편이다. 그렇다보니 태블릿을 정말 오래쓰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10몇년을 함께한 태블릿이 결국 고장이나서 이러저리 알아보던중 신식 태블릿을 샀는데 아마 그때가 작화가 바뀌기 시작한 분기점이라고 한다.)
8. 작화의 변화와 또 다른 사실
(작화가 변하면서 타케다 작가는 신식 태블릿을 적응 하는데 한달도 안걸렸다고 한다. 근데 오히려 그게 잘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타케다 작가의 서브 작가들이 할일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평소에도 타케다 작가는 배경까지 직접 그리는 편인데 이건 서브 작가들과 협의 후에 배경은 맡기기로 한것 근데 태블릿을 바꾸고 나서부터 배경도 직접 그리고 선도 직접 따다보니 서브 작가들은 톤만 붙이다 퇴근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현재는 완만한 합의를 거쳐 다시 서브 작가들이 배경을 그린다고 한다.)
9. 피부 묘사와 큰 유륜의 집착
(타케다의 피부 묘사는 정말 환상적이다. NTR이라는 장르를 떠나서라도 피부 묘사만 보면 동인 작가들 중 손가락에 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피부 묘사를 더불어 큰 유륜에 정말 정말 정말 집착하는 편이다. 예시 자료를 보자)
(왜이리 집착하냐고 느낄것인데 이건 타케다 작가의 여성 캐릭터의 집착이다. 1편에서 말했지만 어떻게하면 여성이 정말 천박하게 떨어지며 여성스러운데 여성스럽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그린게 바로 큰 유륜이다. 똑같이 타락전에는 저렇지가 않다 크더라고 저것보단 작다.)
10. 똑같이 털에 집착도 있다.
(너무 많은 집착이라고 느낄텐데 그 결과가 현재 타케다 작가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런 고집의 조각들이 모이다보니 결정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털이라고 하면 어떤 털이냐고 느낄텐데 전부 다 이다. 겨드랑이 털, 보지 털, 똥구멍 털 보기 싫은 사람은 내리도록 하자)
(이것도 또 다른 디테일이 숨어있다. 여성의 타락전에는 겨드랑이, 똥구멍 쪽에 털을 잘 안그리는 편인데 여성의 타락후에 저런 결과물이 자주 보인다.)
11. 타케다 작가의 건강
(타케다 작가는 건강이 매우 안좋은 편이라고 한다. 술과 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건강이 이렇게 나빠진 이유는 타케다 작가의 식습관과 생활의 패턴의 문제이다. 타케다 작가는 어떤 류의 행사, 동인, 단편, 일정을 끝낸후 항상 밤 늦게까지 고기와 술을 마신다. 그렇다보니 식습관은 망가지고 생활 패턴도 무너지다보니 건강이 안좋아 질수밖에 없다. 운동도 잘 안하는 편이라고 한다. 제발 늦게내도 좋으니 건강 먼저 생각하고 일을 했으면 좋겠다...)
12. 마켄키! 의 비하인드
(마켄키! 를 끝까지 집중해서 본 사람들이라면 느껴지는게 있다. 이거...씹...NTR 냄새가 나는데? 그렇다 실제로 타케다 작가는 NTR을 넣을려고 그렸다가 최종본을 회사에 넘겼는데 회사에서 심각하게 말려 느낌만 살린거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말렸으니 이정도인데 NTR 시츄에이션만 있다보니 그 장면을 처음 본 독자들은 좀 거북하게 느낀바가 있다고 한다.)
13. 마켄키! 13년의 여행의 끝
(2007년 드래곤 에이지에서 시작해서 2020년 드래곤 에이지에서 13년의 여행을 끝마쳤다. 장기 연재와 더불어 13년의 긴 시간을 연재 한것에 존경을 표한다. 하지만 정말로 마켄키! 가 13년이나 걸릴만한 장기 만화였을까? 라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NO이다. 왜냐면 마켄키! 는 주간이 아니라 월간이다. 그럼 13년이나 걸릴만 하지않냐 라고 할수있는데 평균적으로 월간이어도 8년에서 10년이 걸린다. 이건 평균적이라는 말이다. 그 평균을 넘어도 +1년 이다. 하지만 타케다 작가의 건강문제, 피곤 문제, 단행본 작업, 행사 이런것들이 겹쳐서 휴재와 벼락마감을 치면서 연재한것이다. 그렇다보니 13년이나 걸렸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14. 타케다 작가의 먹튀 논란?
(타케다 작가의 판티아를 가보면 정말 많은 후원자가 보일것이다. 한때 판티아 동인 작가중에서 탑5에 든적도있다. 타케다 작가의 후원 금액은 무료, 500엔, 1000엔 이렇게 있는데 대부분 1000엔 플랜을 끊는다. 하지만 이게 왜 먹튀냐고 할텐데 다른 활동이 많은 작가들은 평균 작업물을 한달에 5개 이상은 올려준다. 진짜 안올려도 3개는 올린다. 하지만 타케다 작가는 한달에 기분 좋으면 2개 기분 안좋으면 1개이다. 그렇다보니 실제 일본 뉴스를 한번씩 보는 사람이라면 진짜로 뉴스에 타케다 작가의 먹튀 의혹 기사가 있다. 현재는 많이 개선한 편 평균 4-5개는 올라온다.)
15. 타케다 작가의 여성 비판
(혹시 알고 있는가? 일본에서 동인을 주로 보는 여성들은 타케다를 정말로 혐오 할 정도로 싫어한다. 이유야 단순하지 않을까? 여성을 그리는데 저렇게 천박하게 그린다고 하면 싫어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이유로는 이 작가는 무조건 NTR이고 여성의 신체 묘사, 남성 우월 주의, 여성은 물건 취급, 왜 여자만 바람을 피워? 이렇다고 느껴지니 여성 독자들은 타케다 작가를 정말로 싫어한다고 한다.)
16. 편집부와 기 싸움
(타케다 작가는 그릴 수 있는 한 가장 크게 그리고 표현 하고 싶다고 한다. 타케다 작가는 항상 끝맺음에서 여자의 타락후에 이런말들은 자주 남기곤한다. 현실적인 사이즈로는 만족감을 줄 수 없다 는 식의 말을 자주 넣곤한다. 타케다 작가 그에게 크기는 곧 시각적 정보이며 자기가 독자들에게 전하고픈 말들이다. 화면을 꽉 채우는 거대한 존재감이 독자에게 주는 카타르시스가 곧 그의 연출 철학이라고 느끼면 되겠다. 그렇다보니 BBC를 자주 그리곤한다.
이런 극단적인 BBC 묘사는 종종 인쇄 매체에서 검열의 대상이 된다는 걸 알고있을까? 타케다 작가는 검열(화이트 칠이나 검은 선)이 들어갈 것을 예상하고
오히려 검열된 부분 주변의 살의 짓눌림을 더 정교하게 그리거나 여성의 얼굴에 화면에 다 담지 못할정도로 자지 그림자를 크게 넣어서 검열 너머의 상황을 독자가 더 생생하게 상상하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을 쓴다.
예시로는 유튜브에서 노딱 피할려고 보지 라고 안하고 보땡 이라고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17. 여성의 타락과 악역 남주들의 디테일
(타케다 작가의 작품을 보면 보통 남주는 소추에다가 정액량이 우리집 두부가 산책하면서 오줌 싸는 정도로 찔금 표현한다 반대로 악역 남주들은 정액의 점도와 양은 상상이상으로 양이 많다는걸 확인 할수있다. 타케다의 작품에서 종착역은 항상 압도적인 양 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성적인 분출을 넘어 여주인공의 전신을 덮거나 체내를 가득 채우는 묘사를 통해 완전한 소유, 신체적 비교라는 NTR적 테마를 완성한다. 이때 액체의 점성과 광택 표현은 그가 수백 번의 레이어 작업을 거치는 부분중 하나 남성의 사정을 그릴때 정말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이런 디테일도 있지만
표정의 타락(아헤가오) 악역 남주들의 강한 자극으로 인해 눈동자가 풀리거나 혀가 말려 올라가는 디테일이 참 맛깔나는 작가이다. 여주인공의 지성이 파괴되는 과정을 매우 단계적으로 묘사하면서 이성은 거부하지만 뇌는 이미 망가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각적 표현을 심각하게 많이 넣는다.)
18. 여성의 타락의 표현
(타케다 작가의 NTR 작품을 자주보는 사람이라면 느낄것이다.)
(이런 표현들이 유독 자주 들어간다. 이건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여성이 느끼는 것 그대로다. 타케다 작가는 여성의
배덕감의 시각화를 보여주는 것 여주인공이 흘리는 눈물은 이 상황이 잘못되었다는 자의식의 마지막 파편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묘사되는 아헤가오(초점 풀린 눈, 내민 혀)는 뇌가 이미 강렬한 자극에 지배당했음을 보여주는데 이 상반된 요소의 공존이 NTR 특유의 배덕감을 극대한다.
눈물의 질감 묘사 를 볼때 타케다 작가는 눈물을 그릴 때 그냥 선 몇 개로 끝내지 않는다. 아헤가오 상태에서 눈이 위로 뒤집힐 때, 눈물이 안구의 곡선을 따라 어떻게 고이고 속눈썹에 어떻게 맺히는지까지 집요하게 묘사하는데 이는 독자에게 이 캐릭터가 얼마나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는가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역할을한다고 한다.)
19. 응? 응! 이렇게 받아 들여보자
(타케다 작가의 작품중에 비속어와 자기비하가 꽤 많이 들어간다. 타케다의 타락 묘사 정점은 대사에 집중되있는데 정숙했던 여주가 타락의 끝에 도달하면 스스로를 암컷, 육변기, 주인님 등의 비속어로 자기를 비참하게 지칭하게 만든다. 이것은 응! 이라고 받아들이자
응? 은 자기는 암컷, 육변기 도 아니고 주인님이라고 부르지도 않을꺼다 털은 남주를 위해서 깔끔하게 정리중이고 절때로 누구에도 그런 모습을 보일수 없다고 자주 표현한다. 그건 타케다 작가의 집착과도 같은 여성의 타락 천박함을 단계별로 표현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0. 여성의 낙인과 남주와의 차이점
(타케다 작가의 끝은 여성의 타락후 신체의 도구화 타락의 증거로 신체에 물리적인 표식을 남기는 것을 자주 표현한다. 예를 들어 NTR남의 이름을 몸에 새기거나 BBC장르라면 스페이드 퀸, 특정 부위에 피어싱, 결정의 증거 임신 등의 묘사를 통해 이제 예전의 너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자주 보여준다.
또한 여주들은 항상 타락이 완료될때에는 눈에는 하트가 그려지거나, 입가에 침이 계속 흐르는 묘사와 정액 콧물, 일반 콧물들을 계속 표현한다 이는 뇌의 도파민 체계가 완전히 붕괴되어 고차원적인 사고를 포기하고 오직 본능적인 쾌락에만 반응하는 천박한 생물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다른 디테일적 묘사로는 남주의 자지를 볼때는 하트가 없다. 또한 변태적인 부탁을 하면 절때 안들어주는 여주이지만 악역 남주에게는 대부분 눈에 하트가 들어오고 천박한 부탁은 무조건 들어줌과 동시에 자지를 가까이하면 입김이 계속 나온다.)
21. 남주의 대한 믿음
이건 캐릭터 붕괴의 미학 이라고 표현하면 좋다. 타케다 작가는 기존의 인기 캐릭터(예: 러브플러스의 마나카 등)를 타락시킬 때 원작의 성격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가장 지저분하고 천박한 캐릭터로 재창조해내는데 초반 중반에 항상 이런 말을 한다. 나의 남주는...!! 누구누구는 이렇지 않아!! 라는게 정말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그건 플래그였을까? 여성이 타락하고 나서는 남주는 여주의 섹스를 보여 자위를 하는 표현이 매우 많이 보인다.)
(번외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를 보고 타케다가 마나카를 죽였다고 표현할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독자들은 말한다. 작가는 독자가 느끼는 이 상실감과 배덕감을 타락의 완성이라고 느끼며 작가의 충족을 채워주는 의미라고도 한다. 결과로는 성공적이라고 한다.)
2편 마무리를 지으며 어떠셨나요?
여러분들의 지루함이 좀 덜어졌을까요?
아직 하고픈 얘기가 많지만 반응이 좋으면
다음 3편에서 다른 작가를 해볼려 합니다.
너무 타케다 작가만 올려치는거 같아서 뭔가 위화감이 도네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짓고 좋지 않은 필력이지만 재밋게 읽어 주셨으면 다행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