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
사샤 : 기억상실에 걸렸다고는 해도
벌써 1년 이상 전의 일인 데다가
문제 없이 싸울 수 있으니까 원정에 좀 데려가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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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기억상실에 걸린 실력자라는 설정
길드 마스터와 다른 고랭크 모험가들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여주 혼자 마물 토벌 의뢰를 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게임 클리어>
게임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사샤 일행의 던전 공략은 앞으로도 계속 될 테지만, 본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의미 없는 덱 짜기
덱을 짜서 이런 식으로 싸우며 진행을 하는 게임인데..
스킬이 몇 개 없는 데다, 컨셉 덱을 짤 수가 없어서 의미가 있나 싶다
2. 남자랑 하는 거 없음 (본방 없음)
그냥 구속 되고 장난감 같은 걸로 절정 당하는 게 대부분이다
3. 신음 소리 없음
성우 목소리도 없고 신음 소리도 없다
로터가 진동하는 소리 같은 효과음은 있더라
4. 스토리
여주가 기억 상실에 걸린 이유와 관련 된 내용이다
스킵하면서 대충 훑어봤는데 그럭저럭 이었음
안봐도 상관 없을 듯
5. 은근 어려운 전투 난이도
이 겜은 전투에서 2번 이상 구속 당하면 패배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게다가 적들은 1~2턴이 지날 때마다 증원을 오기에
계속 이동하며 싸우지 않으면 전투가 불리해지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이지 모드로 플레이 할 것을 추천한다
<평가>
"야" 도 "겜" 도 애매한 게임
(사람에 따라서는 애매하다는 평가도 후할 거라고 생각한다)
1. 본방 없이 장난감으로 가는 걸 좋아하면 추천
2. 아니라면 이지 모드로 플레이 하거나
그냥 하지 않는 걸 추천
26.02.22 DL 평점이 4.75인데, 개인적으로 4.1 정도라고 생각함
이 겜의 평점이 높은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내 취향이 아닌 것 뿐인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