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글은 완성했다는 글로 올리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근황 한번만 더 올리겠습니다.
번역하고 인게임에 적용을 시켜보니, 대사만 있으면 조금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위기가 무거운 게임이 아니기도 해서 야릇한 씬이 나오면 일단 하트를 넣어봤습니다.
컷씬 대사와 필드에 나오는 대사들의 번역이 얼추 끝났습니다.
인게임에 적용해보고 오탈자와 어색한 부분을 다듬어보려고 합니다.
맵 이름, 스테이터스 항목, 아이템 이름 등 부가적인 번역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 기온도 낮아지고 바람도 세차게 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머리도 멍하고 코도 좀 나와서, 저는 곧 한번 걸릴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진짜 완성본으로, 가능하다면 이번주 주말 즈음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