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가뭄이 아니라 그냥 소생불가 수준이긴 함
1. 일단 지금 야겜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냐면
야겜 가뭄 -> 팬들 기다리다 하나둘 지치기 시작 -> 새로운 자극 찾기 시작(or 현생이슈) -> ai챗봇하러 떠남 or 그냥 동인지 보러 감
-> 기다렸던 야겜 출시함 -> 이미 팬층 다수 이탈함, 가끔 향수 찾아서 오는 사람들이 대다수
-> 개발자 입장에선 기회비용 적자 발생 -> 개발 속도 저하 or 유기 -> 야겜 가뭄
진짜 딱 이 수준임
2. 지금 행보만 봐도 절망적인데 자꾸 이곳 저곳에서 규제까지 처 맥이니까 소생이 불가능함
심지어 입문도 옛날처럼 많지도 않음
심챈 때만 해도 20만명 가까이 됐는데
지금은 현생 or 규제 or 유기 이슈로 그냥 타노스 당함
따라서 지금 할 수 있는 건 그냥 야겜 출시에만 매달리면 안된다~
곧 자급자족해야 할 시기로 바뀔 것 같다~
그냥 그렇다고..
새벽에 심심해서 똥글 끄적여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