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로서 다양한 무기들 간의 상성을 이해하고 특성 또한 완벽히 숙지함
기본적으로 검을 잘 다루되 대부분의 무기 소화 가능, 마법 또한 사용함.
과거 큰 부상을 당해 실력이 퇴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세계관 내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자들과 대등함
전략가로서 고대~중세시대(현대까지도) 필수 소양인 지리,기후에 빠삭하며
항상 이에 근거해서 전략을 수립하고 행동함.
유물,고서,국제 정세 등등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물체에 대한 가치 판단이 매우 뛰어나 사고가 경직되지 않음
리더로서 동료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들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동료들의 판단을 존중함 즉 리더십이 매우 뛰어남
항상 최고로 합리적인 판단만 추구하며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가짐
본능에 몸을 맡기되 절대로 이성을 잃고 일을 그르치지 않음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을 테지만 가장 무서운 캐릭터인 이유는
적을 관찰하며 파악해 마음을 꿰뚫어봄으로써 적보다 항상 한 수 위에 있음
(like 제갈공명)
카리스마왕 간지폭풍 오카시라..
위 아 밴딧츠, 먼치킨을 좋아해서 정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나 작화가 세련되었다면 150% 재밌게 했을텐데 살짝 아쉽네요
현실에서도 오카시라같은 리더가 나를 이끌어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