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생겨서 여가시간이 거의 제로라 그나마 있는 시간은 그림공부로 돌렸습니다만은
겸사겸사 창작연습은 항상 깐문지기에 등장할 법한 캐릭터로 하려고합니다.
개발은 사실 큰 틀에서는 되었다고 볼수있는데 재미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풀어야할지 고민임.
설정상으로는 '발정기'에 들어간 엘프들의 발정을 풀어주는 걸 곁다리 임무로 맡은 관문지기인 것인데
문제는 발정기에 들어간 엘프들이 줄줄이 오면 그거 풀어주는 것도 일이고 귀찮아 질거같아서 그런걸 어떻게 풀어야할지 고민인 상태.
는 아헤가오.
2달전엔 이렇게 생겼던 친구.. 워낙 초짜여서 이 정도면 그림실력은 나아지고 있긴 한거같음
